고명섭논설위원 박정희가 1963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시절에 쓴 글에 이런 구절이 있다. “/2등... 2017-01-03 16:08
송박영신. 2016년을 보내고 2017년을 맞으면서 전국에 울려퍼진 새해 소망이다. 그런데 정작 새해 첫날 얼굴을 마주... 2017-01-02 18:18
황금중연세대 교육학과 교수 지금 대한민국은 도약 중이다. 시민 각자의 마음에 웅크리고 있던 의로움과 분별의 정신, ... 2017-01-02 18:18
이 닭은 그 닭이 아닙니다. 무쇠도 녹인다는 붉은 닭의 해, 2017년. 많은 이들이 소망하는 공통의 것들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 2017-01-02 18:18
홍은전작가, 노들장애인야학 교사 나는 박현이다. 1983년에 태어나 2016년 12월22일에 죽었다. 나는 지금 광화문 광장 ... 2017-01-02 18:18
김우재초파리 유전학자 5년 전 일이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 ‘과학지식인 열전’을 연재하고 있었다. 과학자는 상아탑에 ... 2017-01-02 18:18
다산 정약용의 둘째 아들 정학유가 지은 농가월령가 2월령에 “씨암탉 두세 마리 알 안겨 깨어보자”란 대목이 있다. 그는 생계에 보태려고 실제 닭을 키웠다. 다산은 유배지 강진에서 “기왕 닭을 치기로 했다면 책... 2017-01-02 17:48
이승욱닛부타의숲 정신분석클리닉 대표 조은화, 허다윤, 남현철, 박영인(이상 단원고 학생). 고창석, 양승진(이상 단원... 2017-01-01 16:27
이준행인디스트릿 개발자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행정자치부가 출산지도 사이트를 만들었다가 항의전화가 쏟아... 2017-01-01 16:27
남지은 대중문화팀 기자 2015년 2월, 한 가수 지망생이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5년 넘게 회사에서 아이돌 가수 연... 2017-01-01 16:25
후지이 다케시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 연말에 어떤 ‘선물’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온 벌과금 납부 명령서다... 2017-01-01 16:25
늘 쓰는 말 가운데 상투어가 있다. 단어 낱낱의 뜻과 관계없이 습관처럼 입에 익어서 사용하는 말들이다. 아는 사람과 우연히 마주쳤을 때 반가워하며 “그렇잖아도 연락 한번 드리려고 했는데…” 같은 말들은 그 ... 2017-01-01 16:25
박현경제에디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우리 사회의 상층 지배세력이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는지를 가감... 2017-01-01 16:23
강내희지식순환협동조합 대안대학 학장 해방 이후 한국의 역사는 대략 30년 주기로 큰 변화를 겪었다. 지금 두 달 넘게... 2017-01-01 16:21
1907년 서울 종로2가에 문을 연 종로서적은 책과 정보가 귀하던 시절 지식의 바다였다. 인터넷 서점과 현대식 북스토어에 밀려 2002년 폐점하기까지 도심지 6층 건물 빽빽한 책의 숲은 숱한 이들에게 꿈과 지식, ... 2017-01-01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