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훌륭한 제도 야당 정치인을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만들어도 재벌공화국의 게임룰을 그것만으로 바꿀 수 없다. 대한민국... 2016-12-27 18:21
김동춘성공회대 엔지오대학원장, 다른백년 연구원장 재벌들이 정유라와 재단에 준 수백억원은 국민의 피땀이며 눈물이... 2016-12-27 18:20
황상철국제뉴스팀장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미국 대통령 당선자를 보면서 박근혜를 떠올리는 것은 지나친 상상일까. 꼭 ... 2016-12-27 18:18
이원재(재)여시재 기획이사, 경제평론가 비영리단체가 남의 돈을 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구를 어떻게 도울 것... 2016-12-27 18:18
여현호논설위원 1990년대 중반의 일이다. 인사를 앞둔 젊은 검사가 웬일로 찾아왔다. 검찰총장과 가깝다는 아무개를 소... 2016-12-27 18:04
“종신형을 받을 각오가 되어 있다.” 지난 26일 서울구치소에서 열린 국회 국정조사특위의 ‘감방 청문회’에서 최순실씨가 내뱉은 말이다. 최씨는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했다는데 중형을 각오한다니 의아하다. 안민... 2016-12-27 17:39
이명수‘치유공간 이웃’ 운영위원장 요즘 정치인이나 종편 패널을 비롯한 일부 언론의 세월호 관련 발언을 듣다 보면 기... 2016-12-26 18:28
이강국리쓰메이칸대 경제학부 교수 지난 6월 세계를 놀라게 했던 브렉시트를 본 미국인들이 영국인들을 보고 혀를 끌끌... 2016-12-26 18:28
이정렬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전 부장판사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 2016-12-26 18:26
월남전에 참전한 안학수 하사는 1966년 9월9일 의약품 수령을 위해 출장 간 사이공에서 포로로 잡혀갔다. 박정희 정권은 베트... 2016-12-26 18:26
성한용정치팀 선임기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박연차씨에게 23만달러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반기문 총장은 청... 2016-12-26 18:23
“넘쳐 넘쳐 흘러가는 볼가강 물 위에/ 스텐카 라진 배 위에서 노랫소리 들린다 (…) 페르시아의 영화의 꿈 다시 찾은 공주의/ 웃음 띤 그 입술에 노랫소리 드높다/ 돈 코사크(카자크) 무리에서 일어나는 아우성/ ... 2016-12-26 17:17
신승근 라이프에디터 훈훈해야 할 연말인데, 불편하고 낯뜨겁다. 주말 동창들과 가족 동반 모임을 했다. 질문이 쏟... 2016-12-25 17:53
김누리 중앙대 교수·독문학 “유럽과 미국은 이제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배워야 한다.” 독일의 저명한 주간지 <디 ... 2016-12-25 17:39
홍승희예술가 세월호 참사 당시 언론은 보험액이 얼마인지, 유병언 아들이 동거하다가 무엇을 먹었는지에 대해 말했다.... 2016-12-25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