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고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메르스 조기 종식과 감염병 관리대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에 ‘메르스 대책 특별위원회’(가칭)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관련기사 8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
여야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방지와 국민의 공포·불안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새누리당 ‘메르스 대책특별위원회’는 5일 오후 메르스 환자 발생 지역과 병원을 공개할 것을 보건당국에 공식적으로 건의했다. 앞서 열린 원내대표단·정책위원회 연석회의에서도 유승민 원내대표가 “정부는 적절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