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비에스텍은 1일 비씨카드의 `개인형 기업카드 서비스'가 자사의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특허권침해금지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비에스텍은 소장에서 "비씨카드가 단독 또는 11개 회원사 은행을 통해 실시하고 있는 개인형 기업카드 서비스는 개인ㆍ법인 카드 여부를 판단해 결제한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임주환)은 위성관제기술연구팀에서 순수 국내 IT 기술로 개발한 위성관제시스템이 아리랑 1호에 이어 2호에서도 성공적으로 운용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위성관제시스템은 우주공간에 있는 위성을 지상에서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위성의 각종 상태를 감시, 조정하고 위...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은 세균에서 분리된 시알리다제(sialidase)라는 효소를 신경이 손상된 쥐에 투여하여 대조군보다 2배나 많은 신경섬유가 생기는 것을 밝혔다. 시알리다제는 신경 재생을 저해하는 분자 중 하나를 파괴한다. 인간의 뇌와 척수 신경은 재생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손상된 세포들이 보내는 성장 정지 신...
곡물 수확 후 생기는 건초는 에탄올 생산뿐만 아니라 전기를 직접 생산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건초의 70%를 차지하는 셀룰로오스와 헤미셀룰로오스를 스팀 공법으로 처리하면 유기 당분 및 다른 화합물을 생성해내는데, 이런 화합물은 ‘미생물 연료전지‘의 원료로 사용될 수 있다. 두개의 전극과 박테리아로 구성된 ‘미...
게 껍질에서 얻는 천연물질인 '키토산(Chitosan)'으로 공기 중의 독성 생화학 물질을 감지하는 센서를 만드는 기술이 미국에서 개발됐다. 31일 테크놀로지뉴스데일리(www.technologynewsdaily.com)에 따르면 메릴랜드대 전기컴퓨터공학과의 레자 고드시(Reza Godssi) 교수팀은 여러 독성 물질과 미생물 등에 ...
(서울=연합뉴스) 남자들이 선호하는 여성의 체형을 보면 그 남자가 얼마나 배 고픈 지를 알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BBC 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의 바이런 스와미 박사 등 영국 학자들은 61명의 남자 대학생들을 상대로 한 연구에서 이들이 배가 고플수록 여성의 곡선미에는 별 관심...
우리나라 9번째 인공위성인 다목적실용위성 2호(아리랑 2호)가 정상적으로 궤도에 안착했다. 아리랑 2호는 발사 6시간 53분 만인 28일 오후 10시 58분부터 13분여 동안 국내 지상국인 대덕연구단지 항공우주연구원에 있는 위성운영센터와 성공적으로 교신을 마쳤다. 지상국과의 교신에서 아리랑 2호는 ...
사람의 피부는 여러 겹으로 돼있는데 바깥쪽으로부터 표피, 진피, 피하조직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흉터는 진피로부터 피하조직까지 손상된 결손 즉, 창상이나 피부병이 나은 후 새살이 상처 부위를 덮으면서 생긴 면을 말합니다. 표피에 입은 상처는 상처 부위에 생긴 딱지를 함부로 떼어내지 않으면 원상복원이 되기도 ...
디스크 표면에 홈을 파는 방식인 CD와 DVD는 정보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정밀도가 다르기 때문에 저장용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CD는 경로의 폭이 1.6μm인데 비해 DVD는 0.6μm로 더 촘촘하며 경로에 표시되는 홈의 폭도 CD는 0.83μm지만 DVD는 0.4μm로 더 좁습니다. 이러한 차이가 DVD의 저장용량을 CD의 7배에 이르는 약 ...
28일 발사된 다목적실용위성2호(아리랑 2호)가 이날 오후 5시44분께 노르웨이 스발바드 지상국과 두번째 교신에 성공했다. 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아리랑 2호는 이날 오후 5시26분부터 10여분간 아프리카 케냐의 말린디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한 데 이어 5시44분부터 5시58분까지 노르웨이 스발바드 지상국과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