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그림책과 놀아요 / (Cafe Terrace at Night)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그림 속으로 들어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름다운 그림과 멋진 모험이 어우러진 미술관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비오는 날 해바라기를 심던 케이티는 할머니와 함께 미술관에 갑니다. 혼자 그림을 둘러보던 케이티는 고흐의 <해바라기>를 발견하고 손을 뻗어 씨앗을 얻으려고 해요. 저런, 꽃병이 넘어지고 꽃들이 여기저기 흩어지네요. 누가 보기 전에 얼른 치워야 할텐데 고갱 그림 속의 세 소녀가 봐 버렸네요. 그림 속 소녀 미미가 케이티를 도와주러 오지만 말썽꾸러기 강아지까지 함께 나오면서 일이 점점 커집니다. 노란 해바라기가 맘에 들었는지 강아지는 꽃을 물고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Cafe Terrace at night)>로 들어가 말썽을 피우네요. 급기야 화가 난 그림 속 웨이터 아저씨가 그림 밖으로 쫓아 나오는데, 우리 주인공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흐의 작품 속 해바라기를 망쳐버린 케이티는 “I’d better clear this up before anyone sees.” (누가 보기 전에 얼른 치워야겠다)고 합니다. ‘I’d better…’ 라는 표현을 배워 볼까요?
I’d better do my homework before I watch TV. (TV 보기 전에 숙제부터 해야지.) You’d better tell your mom when you are in trouble. (네게 무슨 어려운 일이 있으면 엄마에게 말하는 게 나아.) You’d better not eat junk foods. (햄버거나 콜라 같은 음식은 먹지 않는 게 더 좋아.) 잘못을 들킨 케이티는 고갱의 그림 속으로 올라가 “뭐가 그렇게 재밌냐”며 애꿎은 소녀들에게 화를 내죠. “What's so funny?” said Katie, climbing inside. (케이티는 그림 속으로 올라가며 “뭐가 그렇게 재밌니?”라고 말했어요.) 아하, 어떤 두 동작을 같이 표현할 땐 이렇게 하는군요. Mom was knitting my sweater watching TV. (엄마는 TV를 보면서 내 스웨트를 뜨고 계셨어요.) My big brother always studies listening to music. (우리 오빤 항상 노래를 들으며 공부해.) 작가는 책의 마지막 장에서 후기 인상주의 작가들을 소개하죠.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작품들은 무엇이고 어떤 화가들일까요? 각각의 작품들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연결시켜 생각해 보면 오래 기억에 남을 거예요. 〈Breton Girls Dancing〉(춤추는 브르타뉴의 소녀들, 폴 고갱)-Mimi came to help Katie with her dog. (그림 속 아이 미미가 개를 데리고 케이티를 도와주러 왔어요.) 〈Cafe Terrace at night〉(밤의 카페 테라스, 빈센트 반 고흐)-The dog darted knocking plates and cups, so the angry waiter chased them. (강아지가 뛰어 다니며 카페의 그릇들을 엎어서 화가 난 웨이트가 쫓아 왔어요.) 〈Still life, with Apples and oranges〉(오렌지와 사과가 있는 정물, 폴 세잔)-Mimi and Katie pulled the tablecloth and the waiter slipped on the fruit. (미미와 케이티가 테이블보를 당겨 굴러 나온 과일들을 밟고 아저씨가 미끄러졌어요.) 손은숙/도서관옆신호등 연구원 www.kidstd.com, 영어동화 협찬 아이큐베이비(www.iqbaby.co.kr)
I’d better do my homework before I watch TV. (TV 보기 전에 숙제부터 해야지.) You’d better tell your mom when you are in trouble. (네게 무슨 어려운 일이 있으면 엄마에게 말하는 게 나아.) You’d better not eat junk foods. (햄버거나 콜라 같은 음식은 먹지 않는 게 더 좋아.) 잘못을 들킨 케이티는 고갱의 그림 속으로 올라가 “뭐가 그렇게 재밌냐”며 애꿎은 소녀들에게 화를 내죠. “What's so funny?” said Katie, climbing inside. (케이티는 그림 속으로 올라가며 “뭐가 그렇게 재밌니?”라고 말했어요.) 아하, 어떤 두 동작을 같이 표현할 땐 이렇게 하는군요. Mom was knitting my sweater watching TV. (엄마는 TV를 보면서 내 스웨트를 뜨고 계셨어요.) My big brother always studies listening to music. (우리 오빤 항상 노래를 들으며 공부해.) 작가는 책의 마지막 장에서 후기 인상주의 작가들을 소개하죠.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작품들은 무엇이고 어떤 화가들일까요? 각각의 작품들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연결시켜 생각해 보면 오래 기억에 남을 거예요. 〈Breton Girls Dancing〉(춤추는 브르타뉴의 소녀들, 폴 고갱)-Mimi came to help Katie with her dog. (그림 속 아이 미미가 개를 데리고 케이티를 도와주러 왔어요.) 〈Cafe Terrace at night〉(밤의 카페 테라스, 빈센트 반 고흐)-The dog darted knocking plates and cups, so the angry waiter chased them. (강아지가 뛰어 다니며 카페의 그릇들을 엎어서 화가 난 웨이트가 쫓아 왔어요.) 〈Still life, with Apples and oranges〉(오렌지와 사과가 있는 정물, 폴 세잔)-Mimi and Katie pulled the tablecloth and the waiter slipped on the fruit. (미미와 케이티가 테이블보를 당겨 굴러 나온 과일들을 밟고 아저씨가 미끄러졌어요.) 손은숙/도서관옆신호등 연구원 www.kidstd.com, 영어동화 협찬 아이큐베이비(www.iqbab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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