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이력제의 활용도와 중요성이 커지면서 독서교육과 독서지도의 수요도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만 대부분의 독서지도가 학년별 추천도서를 선정하여 학생들에게 제시하고 읽은 후에 독후감을 쓰는 틀을 벗어나지 못한다. 단순히 읽고 써보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학...
박근혜 정부의 고위 공직자 인선 과정에서 재산이 충분한 공무원들이 공무원연금공단의 공무원 대상 무이자 학자금 대출 제도를 이용한 사실이 공개되면서 시민사회의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국가예산을 재원으로 이용하면서도 대출자 선정 때 소득 기준조차 적용하지 않는 등 무분별하게 운용되고 있어 제도 개선이 필...
올해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수능)부터 국·영·수 3과목을 쉬운 에이(A)형과 어려운 비(B)형으로 나눠 치르는 가운데, 영어의 경우 수험생 열에 아홉 가까이는 비형을 선택할 것으로 예측됐다. 영어 비형의 쏠림현상이 심화된 결과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3일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른 전국연합 학력평가 통계를 분...
쉬운 에이(A)형과 어려운 비(B)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시험을 치르는 ‘선택형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올해 처음 실시되면서 ‘영역별 만점자 비율 1%’ 원칙이 폐기됐다. 수능 난이도에 변화가 불가피해 수험생들의 혼란이 예상된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9일 발표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
충남 논산 건양대(konyang.ac.kr) 교수들이 재능기부단을 꾸리고 봉사활동에 나섰다. 재능기부단은 이 대학에 재직하고 있는 교수 26명이 참여했다. 교수들은 다음달부터 전공 지식을 활용해 대전시, 논산시, 계룡시에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심문숙(간호학과), 강경희(치위생과) 교수 등 의대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