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영어철자 말하기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대표 선발전 ‘내셔널 스펠링비’(National Spelling Bee, 이하 엔에스비)가 2월2일 12시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내셔널 스펠링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어철자 말하기 대회인 ‘스크립스 내셔널 스펠링비’(Scripps National Spelling Bee, 이하 에스...
새 학년 새 학기 진학을 앞두고 영어나 수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공부를 해놓는 것이 좋다. 그래야 공부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나 수학은 수준별로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은데, 수준별 강의가 잘 갖춰진 온라인 강좌를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초중 학생 대상 인터넷 학...
충남 천안의 4년제 사립대학인 선교청대학교(선교청대·옛 성민대학)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신입생 모집 정지 처분을 받아 사실상 퇴출 위기에 놓였다. 교과부는 29일 “올해 모집정원(35명)에 대한 신입생 모집정지 처분을 20일 선교청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교청대는 올해 신입생을 뽑을 수 없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이 집회의 자유 보장 등을 명시한 서울학생인권조례를 26일 공포했다. 그러나 교육과학기술부가 곧바로 대법원에 조례 무효확인 소송을 내, 새 학기부터 조례가 시행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시교육청은 이날 오후 학생인권조례제정 서울운동본부와 함께 서울 종로구 시교육청 기자실에서 ‘서울학생...
농어촌 거주 고교생을 정원 외로 추가 선발하는 대입 농어촌 특별전형에 자격이 없는 도시 거주자 자녀가 대거 합격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또 재외국민 특별전형 과정에서도 국외거주 기간 허위 기재, 위장 입양 등 불법이 만연한 사실이 확인됐다. 감사원은 25일 “대학들의 학사업무 감사 결과 ‘정원 ...
서울시교육청이 교육과학기술부의 서울학생인권조례 재의 요구 요청에도 불구하고 이번주에 인권조례를 공포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교과부는 직무이행명령, 조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인권조례의 시행을 막을 방침이어서, 인권조례의 운명은 법원에서 결정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