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위성채널 〈슈퍼스타 케이 2〉(슈스케) 준결승에서 장재인(19)이 떨어진 지 일주일이 다 되어 가지만 나는 그의 탈락이 여전히 아쉽다. 그가 부재한 〈슈스케〉도 낯설다. 그가 나오지 않는 결승전(22일)을 볼지 말지 정하지 못했다. 김지수(20)와 듀엣으로 부른 〈신데렐라〉를 본 순간부터 한달 동안 빠지지 ...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제법 차다. 유난히도 덥고 습기가 많던 올여름을 생각하면 반가운 일이다. 10월, 차가운 이슬이 내린다는 한로, 서리가 내린다는 상갈이라는 절기에서 보듯 본격적인 환절기로 접어들었다. 일교차가 심해진 요즘 철에는 잦은 온도 변화와 서늘한 바람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 쉽다. 감기는 사실 ...
“똥줄기는 먹지 마라.” 옛 어른들은 배추의 밑동을 ‘똥줄기’라고 불렀다. 거름이 닿는 부분이라고 해서 붙여진 별칭이다. 채소 가격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요즘엔 ‘똥줄기’도 아쉬울 판이다. 귀한 채소를 아낌없이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씨제이 프레시웨이 채소소믈리에 임윤수(34)씨가 몇 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뷔페 레스토랑이 3개월간의 리모델링 대공사를 마치고 ‘더 스퀘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픈했다.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 ‘윌슨 어소시에이츠’의 설계로 모던한 외관으로 태어난 이 식당은 프랑스 출신 신임 총주방장의 지휘 아래 한식·중식·일식·양식·에스닉 요리와 다양한 디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