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6일, 친구들과 여행하면서 소설 <태백산맥>의 배경이 된 벌교에 들렀습니다. 꼬막정식을 맛있게 먹고 ‘태백산... 2012-07-18 17:20
어디에 텐트를 칠 것인가? 캠핑장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하는 일이다. 물론, 일부 캠핑장의 경우 자리까지 예약이 ... 2012-07-18 17:19
불법성매매에서 ‘성노동’으로 합법적 인정받기 위해 싸우는 여성 김씨 ‘싸우는 사람들’을 연재하면서 몇가지 세운 원칙이 있... 2012-07-18 17:12
지난 회, ○소장이 필자의 과거 행적을 ±1년의 정밀도를 가지고 묘사해냈다는 얘기까지 했다. 구체적으론 이런 식이었다. ‘○세... 2012-07-18 17:06
“복달임에 민어탕은 일품도미찜은 하수 보신탕은 이품” 한국은 섬나라다. 4400여개의 섬을 거느린 섬 왕국이다. 휴가철... 2012-07-18 11:46
햇빛 가리고 금방 마르는 래시 가드 인기 후드 자켓은 중년층도 선호 서핑 의류 시장 규모 지난해보다 세배 늘어 ... 2012-07-12 10:03
바다, 바라보기엔 좋지만 짠내와 모래가 온몸을 뒤덮는 그 기분은 좀 찝찝했다. 7년 동안 바닷물에 풍덩 빠져본 적조차 없다.... 2012-07-11 18:43
파도 위에서 춤을 춘다. 표정도 무대 위 댄서의 그것만큼이나 다채롭다. 힘을 주는 듯 찡그렸다가 이내 활짝 웃는다. 따가운 ... 2012-07-11 18:38
15년 전쯤 캐나다의 휘슬러 스키장에 놀러 갔다가 저랑 동갑내기 한국인 남자아이를 만났습니다. 노랗게 염색한 머리에 소년처럼 동안이었던 그 친구는 그곳에서 당시 한국까지는 그 바람이 불지 않았던 스노보드... 2012-07-11 18:29
제주에 사는 김현지(25)씨는 지난해 제주에서 서핑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접했다. 이제는 퇴근하고 서핑하러 가느라 식사량... 2012-07-11 18:27
얼굴에 바르는 건 연고만 알던 나에게 화장은 먼 것이었다. 팽팽하던 피부에 이상이 온 건 강원도 화천의 칼바람 때문이었다. 영하 30도의 강추위 앞에서 얼굴 피부는 갈라졌고 모공은 넓어졌다. 노화의 급격한 ... 2012-07-11 18:25
해변에서 멋내기 비법…다리 길어 보이려면 피부색과 비슷한 샌들 골라야 물놀이를 갈 때는 유독 액세서리에 신경을 많이 쓰... 2012-07-11 18:23
‘옷이 날개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들이 있다. 늘 등산복 차림이던 김 대리님이 입고 출근했을 때 사람이 180도 달라... 2012-07-11 18:07
오스트리아 빈(비엔나)을 향해 출발하기 위해 출항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객실 사무장한테서 연락이 왔다. “기장님,... 2012-07-11 18:02
집 꾸미기의 첫단추는 무엇일까요? 깨끗한 청소와 깔끔한 정리겠지요. 하지만 매일 청소를 해도 깔끔하지 않고 열심히 정리를... 2012-07-11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