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남부권인 경기 용인지역과 화성 향남택지지구, 평택 등도 올 봄 분양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용인지역에서는 다음달 진흥기업을 시작으로 대주, 지에스건설 등이 잇따라 1천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이다. 진흥기업은 다음달 용인 상하동에 33~56평형 1040가구를 분양하며, 대주건설은 공세...
주공, 1억6천만원 차익 예상…전매금지·금융비용 감안해야 대한주택공사가 다음달 분양되는 경기 판교 새도시 25.7평 이하 아파트의 평당 분양값을 1084만원으로, 최초 분양자의 시세차익을 1억6천만원으로 예상했다. 주공은 24일 배포한 ‘성남판교 관련 주택공급계획 및 질의응답’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렇...
수도권 5곳 입주예정자들 원가공개 조직적 요구 수도권 지역에서 최근 1~2년 사이 대한주택공사가 지은 아파트를 분양받은 입주 예정자들이 주공을 상대로 분양원가 공개를 요구하고 나섰다. 고양 행신2지구, 남양주 가운지구, 용인 보라지구, 부천 여월지구, 화성 봉담지구 등 5개 지구(4997가구) 입주민 및 계약...
오피스텔 계약자들이 허위·과장광고에 따른 재산상 피해를 이유로 오피스텔 분양가격을 깍아달라는 소송을 제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피스텔은 일반적으로 계약자들이 분양을 받아 임대를 놓는 투자형 상품인데, 이 오피스텔은 소유권 자체를 갖지 못한 계약자들이 분양 방식에 하자가 있다면서 소송을 제기한 것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