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천재 미셸 위(17)가 국내 아파트 광고모델로 나선다. 부동산개발회사인 ㈜신영은 9일 미셸 위와 광고모델료 220만달러, 격려금 80만달러 등 300만달러(약 28억원)에 2년간 광고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최종훈 기자 cjhoon@hani.co.kr
주택업계 ‘포스트 판교 마케팅’ 후끈 ‘포스트 판교 전략으로 판교 낙첨자를 잡아라’ 주택업계가 최근 경기 판교 새도시 중소형 분양에서 떨어진 46만명의 낙첨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포스트 판교’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주택업계가 판교 낙첨자를 타깃으로 잡는 이유는 두 가지다. 먼저 판교 중소형 민간분양...
6월1일 기준 종부세 매겨…재산세는 7월 부과 ‘강남의 초고가 아파트인 도곡 렉슬의 공시가격은 얼마?’ 정답은 ‘공시가격이 없다’이다.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 렉슬’은 지난달 28일 발표된 정부의 전국 주택가격 공시 대상에 들어있지 않다. 이 아파트는 올해 2월에 완공돼 1월1일 기준인 2006년도 공시가격이 매...
강남은 72%…강북 등 4개구는 1채도 없어 서울지역 아파트 5채 가운데 1채는 시가 6억원을 넘는 고가주택인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부동산써브가 서울시내 아파트 112만8012가구의 시가를 조사했더니, 23만4009가구가 6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년 전보다 6만9793가구 늘어난 것이다. 전체 아파트에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