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발코니 폭 1.5m초과분=주거전용면적” 앞으로 아파트를 지을 때 가구당 발코니 평균 폭이 1.5m를 넘는 부분은 주거전용 면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발코니를 늘릴수록 분양가격이 오르고 국민주택규모인 전용 25.7평을 초과할 경우 부가세가 부과되는 등 세제상 불이익도 받게 된다. 건설교통부는 23일 ...
정부는 최근 주택가격 불안 요인으로 떠오른 강남 재건축시장 안정을 위해,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가 갖고 있는 재건축 관련 각종 승인권한의 일부를 환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는 서울시 등 일부 지자체와 지방의회가 정부의 부동산시장 안정화 노력과 배치되는 재건축 층고 및 용적률 완화 등을 추진하면...
대우건설 등 5개 건설업체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베트남 하노이 새도시 개발권을 따냈다. 건설교통부는 20일 베트남 정부가 이날 대우건설을 주간사로 코오롱건설, 대원, 동일하이빌, 경남기업 등이 신청한 하노이 따이 호 따이 지구 새도시 개발사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하노이시 서호 주변 63만평에 택지...
개발이익환수제 적용따라 재건축 단지에 40평형대 중대형 임대아파트가 처음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에스건설은 오는 3월 초 일반분양하는 서울 마포구 하중동 서강주택 재건축 아파트 임대물량 46가구 중 33평형 28가구를 뺀 18가구가 44평형(10가구)과 49평형(8가구)으로 배정됐다고 18일 밝혔다. ...
론스타 “국세청에 사과 뜻 밝혀” 미국계 투자펀드 론스타는 “엘리스 쇼트 부회장이 지난해 12월14일 국세청을 방문해 세무조사 조사결과 나타난 일부 사실에 대해 사과의 뜻을 진솔하게 표명한 바 있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가 지난 13일자 기사에서 론스타코리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론스타가 탈세를 인정하고 사...
4년만에 1월초 상승 한국부동산정보협회가 1월 초 2주간의 서울아파트 전셋값을 조사했더니, 올 들어 전셋값이 0.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소폭이지만 이처럼 1월 초 전셋값이 오르기는 지난 2002년 이후 4년만에 처음이다. 협회 조사를 보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 2002년 1월초 2주간 2.1...
경기 판교 새도시에 버금가는 뛰어난 입지로 오래 전부터 수요자들이 눈독을 들여온 경기 광주시 일대에서 아파트 분양이 봇물을 이룰 전망이다. 우림건설 등 7개 업체가 올 상반기에만 모두 8곳에서 5609가구를 분양한다. 광주시는 한동안 아파트 공급이 없었지만 지속적으로 시장의 관심을 끌었던 지역이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