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문화체육관광부터에 들어설 ‘국립대한민국관’ 건립위원회(위원장 김진현)가 16일 오후 문화부 청사 뒤편 이마빌딩 6층에서 현판식을 열고 출범했다. 건립위는 소설가 황석영,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 등 외교·안보, 경제, 사회, 문화·예술, 교육·과학, 역사 등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임기 3년의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