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산불에 녹아 사라졌다 1년6개월여 만에 복원된 강원 양양군 낙산사 동종 안쪽에 유홍준 문화재청장의 이름이 새겨진 사실이 드러났다. 낙산사 쪽은 지난 16일 복원한 동종을 절 안 누각 보타각에 설치하면서, 종 내부에 음각한 ‘낙산사 동종 복원기’에 유 청장의 이름도 들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17일 전했다...
‘평화를 원한다면 대추리를 지켜라!’ 문예공동행동 ‘들사람들’은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13일부터 30일 동안 문화예술인 1천명과 함께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매일 거리예술제를 열겠다”고 밝혔다. ‘들사람들’은 미군기지 확장에 맞선 현지 주민들의 주거권 지키기 운동을 돕고있는 진보 예술인 모임. http://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