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5일 정양모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문화재계 인사 9명을 ‘문화유산 보호 서훈 및 대한민국 문화유산상’수상자로 선정했다. 서훈자는 정 전 관장(은관문화훈장)과 정재훈 전 문화재관리국장(보관문화훈장), 박준주 한국문화재수리기술자협회장(옥관문화훈장)이다. 또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연해주 공동발굴...
이달초 한국방송이 서울 강동구·경기도 접경 지역에서 고대 일본의 장고형 고분(전방후원분) 형태의 초대형 백제 고분 10여 기를 발견했다고 보도한 내용들(11월8일치 23면·관련기사)이 대부분 오보로 판명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25일 보도자료를 내어 “한국방송과 강동문화원쪽이 전방후원분 관련 고분이라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