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바닷가에서 발견된 뒤 연대 논란을 일으켰던 선사시대 인류 발자국 화석은 문화재청에서 당시 발표했던 5만년 전 구석기 중기 시대 것이 아니라 구석기 후기~신석기 시대에 해당하는 1만5000년 전~6800년 전 것으로 밝혀졌다. 문화재청은 1일 한국 지질자원연구원 등에 의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