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의 최성국이 프로축구 한-일 올스타전의 별중별로 떴다. 최성국은 2일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한-일 대항전인 ‘조모컵 2008’에서 전반 37분 선제골을 넣었고 에두(수원)의 골까지 도와 K리그 올스타팀의 3-1 승리를 이끌어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이날 K리그 올스타팀 사령탑인 차범근 감독(수원)은 1997년 ...
송보배(22·슈페리어)가 상위권에 오른 것을 빼고는 일본 선수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송보배는 1일(한국시각) 영국 버크셔의 서닝데일골프장(파72·6408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인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상위권에 자리를 잡았다. 전날과 달리 ...
현대제철이 키플링 2008 전국여자축구대회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제철은 31일 합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일반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대교와 0-0으로 비겼지만, 승점 7을 확보해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앞서 열린 대학부 경기에서는 여주대학이 영진전문대를 3-1로 물리치며 3승1무로 대학부 우승을 차지...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미정(26·진로)이 메이저급 대회에서 시즌 두번째 우승을 거뒀다. 전미정은 27일 지바현 나라시노골프장(파72·6416야드)에서 열린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미쓰카 유코(281타)를 무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