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가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신치용 감독의 배구대표팀은 24일 타이 북동부 나콘라차시마의 MCC홀에서 열린 1회 아시안컵(AVC컵) 남자배구대회 8강전에서 좌우 쌍포 문성민(15점·프리드리히샤펜)-박철우(20점·현대캐피탈)를 앞세워 인도네시아를 3-0(25:15/29:27/25:23)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
한국 남자배구가 3연승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신치용 감독의 배구대표팀은 22일 타이 북동부 나콘랏차시마의 엠시시(MCC)홀에서 열린 1회 아시안컵(AVC컵) 남자배구대회 A조 3차전에서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타이를 3-0(25:18/25:20/25:17)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B조 4위 인도네시아(3패)와 24일 8강전을 벌인...
한국 남자배구가 5세트 혈전 끝에 난적 중국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신치용 감독의 배구대표팀은 21일 타이 북동부 나콘라차시마의 MCC홀에서 열린 1회 아시안컵(AVC컵) 남자배구 A조 2차전에서 차세대 3인방 문성민(22·프리드리히샤펜)-박철우(23·현대캐피탈)-김요한(23·LIG)의 뒷심과 조직력 ...
허정무 축구대표팀 감독이 10일 열리는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1차전 북한전(밤 9시·중국 상하이)을 앞두고 세 가지 난제풀기에 나섰다. 반드시 이겨야 할 경기이기 때문에 상대를 무너뜨릴 전략 마련은 필수다. 허 감독이 꼽은 필승 전략은 △북한의 페이스에 말려들지 않기 △세트플레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