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내포신도시 1만여 세대와 공공기관이 올 겨울 최악의 난방 대란은 피할 수 있게 됐다. 열 공급업자가 임시보일러 4기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내포지역에 집단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열병합발전소 사업자 내포그린에너지는 28일 “지난해보다 늘어난 열 수요와 일찍 찾아온 한파를 고려해 임시보일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