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중학생들이 또래를 때려 피투성이로 만든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사건은 가해 중학생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폭행 사진을 올리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4일 경찰의 말을 들어보면, 지난 1일 밤 9시께 부산의 한 공장 앞에서 중학생 ㄱ·ㄴ(14)양 등 2명이 중학생 ㄷ(14)양을 ...
역사의 섬 강화도에 종합리조트 관광단지가 조성된다. 인천시는 4일 강화군 길상면 선두리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안상수 국회의원, 이상복 강화군수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열었다. 강화종합리조트 관광단지는 64만5천225㎡ 터에 스키장, 스키 하우스, 육상 썰매 놀이시설인 루지(Luge), 숙박형 콘도...
고리원전 1호기 영구정지에 따라 원전 해체 기술개발과 관련 산업 육성이 당면 과제로 떠오르면서 원전 해체기술 공유를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울산서 열린다. 울산테크노파크와 한국원전해체기술협회는 5일 오후 3시 울산테크노파크 기술혁신 A동 1층 교육장에서 ‘원전 제염 및 폐기물 처리기술 세미나’를 연다...
의정부지방법원을 반환된 미군기지로 이전하려던 계획이 무산되자 경기도 의정부시가 반발하고 나섰다. 의정부시는 법원 행정처가 민원인 교통 불편 등을 이유로 의정부지법의 반환미군기지 이전 계획을 취소했다고 4일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이날 성명을 내어 “공기관 상호간 신뢰를 저버린 어처구니없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