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업체의 운영을 둘러싼 시비로 계약 해지 위기에 몰렸던 전남지역 초등 방과후 학교 창의블록강사들이 2학기에 프로그램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바우미창의교육센터 소속 강사들은 25일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을 면담하고 △집단계약 해지 중단 △학생 중심 정책 운용 △송출업체 개념 정립 등을 촉구했다. 변주현 센...
한·중·일 동북아 세 나라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울산에 모인다. 울산시는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와 공동으로 28일부터 9월1일까지 롯데호텔 울산에서 ‘제19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는 한·중·일 세 나라 지방정부 간 우수시책 발굴과 상호 공유, 우호증진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