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대표님. 지난 7일 대표단회의에서 자신의 심경을 노무현 전 대통령에 비유했던 게 생각납니다. 대표로서 할 수 있는 선택이 별로 없고, 언론과 정치권의 비판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그 속에서 외로이 고... 2012-05-14 19:34
도심부 공동화와 기존 주택지역 노후화가 심해지면서 뉴타운 사업을 비롯한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활황을 맞은 적이 있지만, 최근에는 부동산 경기 침체까지 겹쳐 많은 지역에서 사업 시행 자체가 어려워지고, 재... 2012-05-14 19:32
김시열 논·글·숲학교 대표교사 한강하구 철책을 걷어낸다고 한다. 고양 쪽 12.9㎞, 김포 쪽 9.7㎞에 이른다. 경기도는 신... 2012-05-10 19:28
전영진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4학년 우리 사회에선 많은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합니다. 일반학생이 대학에 진학하는 비율은 80%를 넘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대부분의 학생이 대학에 진학하는 만큼 공적... 2012-05-10 19:27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상임대표 의료인은 신이 아니다. 의료인도 인간인 만큼 실수를 피할 수 없다. 어떤 실수는 사람을 상해나 사망에 이르게 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의료인을 처벌하는 것만이 해결책인... 2012-05-10 19:26
정용섭 한국폴리텍III대학장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내세우는 성공 비결이 있다. 스승을 잘 만났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의 칭찬 한마디가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았... 2012-05-10 19:23
고성민 서울시 종로구 청운동 희귀질환 치료제는 환자의 생명과 직결됩니다. 실제로 2009년, 세계 최대 희귀질환 치료제 기업의 의약품 생산공장에서 오염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고셰병 치료제와... 2012-05-10 19:22
박희정 유엔협회세계연맹 근무 1953년 한국전쟁이 끝나자마자 폐허의 땅 한국은 참 가난했다. 그래서 정부는 굶어 죽어가... 2012-05-09 19:28
박윤배 서울인베스트 대표 지금은 이명박과 조중동이 낸 문제를 풀 시간이 아니다. 나꼼수와 통합진보당 당권파, 그리고 북한 정권이 낸 문제를 풀 시간이다. 과거 노무현 정부 말기로 가보자. 조중동이 극성... 2012-05-09 19:27
송경동 시인 ‘악’ 소리 나지 않으십니까. 여기저기에서 아이들이 죽어나가고, 전셋값·물가는 천정부지로 솟고, 아무리 일해 봐도 미래에 대한 희망이 생기지 않는 생활에 ‘악’ 소리 나지 않습니까. 광우병 소... 2012-05-09 19:26
홍창의 관동대 경영대 교수 국제유가가 대폭 떨어져도, 2000원을 훌쩍 뛰어넘은 휘발유값은 요지부동이다. 국제유가가 오를 땐, 급속히 따라 오르던 때와 사뭇 다르다. 여기에 큰 비밀이 숨어 있다. 우리나... 2012-05-09 19:25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를 기억하는가? 하멜른시가 골칫덩이인 쥐떼를 없애 주는 대가로 상금을 내걸었다. 이때 홀연히 ... 2012-05-07 19:51
5월2일 <한겨레> 오태규 논설위원이 ‘불편한 진실④ 한-미 동맹’이라는 제목으로 ‘자주와 동맹의 배합’을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나는 한-미 동맹이 득도 안 되고 불가피하지도 않으며 외세에 의존하지 않... 2012-05-07 19:49
벚꽃이 터지는 봄날, 겨울 내내 찾아뵙지 못하다가 몇달 만에 찾아뵌 아버지 도착하자마자 몸부터 더듬어 봅니다 이른의 나이를 훌쩍 넘긴 아버지 아픈 데는 없느냐는 질문에 웃으시며 ‘늘 같지 머’ 주름... 2012-05-07 19:47
이번 5월15일은 세종대왕(1397∼1450) 탄신 615돌이고, 올해 10월9일은 그가 한글을 반포(1446)한 지 566주년이 된다. 우리는 다시 한 번 가장 우수하고 독창적인 한국어로 세계 문학에 기여하는 작가들의 사명과... 2012-05-07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