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촛불항쟁은 옳았다. 만약 촛불항쟁이 없었다면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가 유통되고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광우병 괴담” 운운하며 촛불항쟁을 공격했던 자들이야말로 “괴담 유포자”였다. 그 “괴담 유포자”... 2012-05-07 19:43
이선영 서울시 중구 무교동 남매는 할머니와 영구임대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부모님은 사업 실패 뒤 도피생활을 하다 연락이 두절된 지 10년이 넘었다. 가족의 수입은 할머니가 받는 지원금 70만원뿐이다. 호... 2012-05-02 19:30
곽차령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뜬 기사를 보다가 ‘희망의 우리 학교’의 시위 내용을 봤습니다.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고등학생, 중학생의 신분으로 그렇게 큰 결심을 하고 행동으로... 2012-05-02 19:29
4·11 총선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농업은 없었다. 후보자도 없었고, 정책도 없었다. 심지어 국회의원의 수가 300명으로 늘었는... 2012-04-30 19:48
지난 22일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에 따라 전국 대형마트의 30%에 해당하는 100여곳이 강제휴무에 들어갔다. 그러나 전통시장 등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활성화한다는 애초 취지와는 달리 전통시장을 찾는 소비자는... 2012-04-30 19:47
어떤 사람이 낭떠러지로 내몰렸을 때, 그가 취할 수 있는 행동은 두 가지가 있다. 그대로 떨어지거나, 내모는 사람에게 저항하거나. 후자를 선택한 사람을 비난할 수 있을까.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에서 우아... 2012-04-30 19:46
유독 변덕스런 일교차로 4월하고도 하순을 바라보는 때까지 저물녘 아궁이에 군불을 지펴야 새벽을 난다. 지리산, 가야산, ... 2012-04-30 19:44
이진석 부산시 해운대구 재송1동 논문표절 문제가 사회적·정치적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회의원 당선자의 논문표절 의... 2012-04-26 19:40
최철수 충남 홍성군 홍성읍 옥암리 일부 보수언론과 기득권세력으로부터 우리나라의 경제를 일으키고 우리를 먹여살린 기적의 장본인으로 극구 찬양받고 있는 고 이병철 삼성재벌 자녀들 간의 싸움은 우리 마... 2012-04-26 19:39
임광수 서울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최근 서울시가 추진하려다 중단한 한강텃밭 조성사업과 관련해 일부에서 오해가 있어 해명하고자 한다. 첫째, 하천은 농경지가 아니다. 우리 국토에는 굳이 하천이 아니... 2012-04-26 19:29
조진환 희망가정경제연구소 대표 정치와 삶의 연관성을 의식하지 못하거나 거대 재벌과 언론권력의 잘 짜인 시스템에 위기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돈 문제도 통제하지 못... 2012-04-26 19:26
황동선 전남 여수시 화장동 우리의 자녀들이 안심하고 밥을 먹고 또한 건강한 생활 속에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열심히 공... 2012-04-25 20:37
김동현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공무원노조 조합원 대법원은 전국에서 다발적으로 발생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사들의 시국선언에 대하여 국가공무원법 제66조 제1항의 ‘공무원은 노동운동이나 그 밖에 공무 외... 2012-04-25 20:36
변신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미래이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청소년 하면 준범죄집단이 떠오른다는 사람이 있다. 세상에! 과도한 경쟁에 내몰려 마음 쉴 곳 없는 아이들을 그렇... 2012-04-25 20:35
신남호 교사·참배움학교연구회 운영위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 늘 거의 최하위를 면치 못하는 한국의 중·고교 학급당 학생수는 대도시의 경우 35~36명, 경기도 고양시의 경우 45~46명 안팎으로 유... 2012-04-18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