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나 영화에서 한번에 내보내는 그림을 프레임(frame)이라고 하고, 1초당 바뀌는 프레임의 수를 fps라고 한다. TV와 영화는 각각 29.97fps과 24fps이다. 사람 눈에는 아무리 빨리 지나가는 물체도 1/8초간 잔상이 남기 때문에 매우 빠른 속도로 그림을 바꾼다면 마치 연속적인 동작처럼 보인다. 바퀴가 거꾸로 보이는 것...
원리상 가능하나 너무나 높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위험하고 번개가 일정하게 치지 않아 실현가능성은 크지 않다. 번개는 한번에 약 10억V의 전압을 가지며, 전류는 약 1만A에 달한다. 이는 100억kW에 달하는 엄청난 에너지다. 소양강댐의 전력량이 약 20만kW이니 발전소 5만개 분량의 엄청난 에너지를 한번에 흘려보내는 ...
미국 일리노이대 제프 포스터 박사팀은 하와이에 유입된 외래종 조류가 자생 관목의 씨를 퍼뜨려 숲 보전에 한몫한다는 연구결과를 국제저널 ‘보전 생물학’ 10월호에 발표했다. 포스터 박사팀이 하와이에 유입된 외래종 조류인 동박새(Zosterops japonica)와 상사조(Leiothrix lutea)의 위를 조사한 결과 이들이 자생 나...
일본 후지찌는 작고 고성능인 비접촉형 손바닥 정맥 인증 장치를 개발해 출시했다. 정맥인식 장치는 인식률이 높고, 신체 내부 정보를 이용하기 때문에 복제가 어렵다. 또 일본 히타치는 자동차에 핸들을 잡는 것만으로 손가락 정맥 패턴을 확인해 본인 인증을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앞으로도 히타치는 입ㆍ출입, PC로...
미지근한 맥주를 불과 몇 초 만에 차갑게 만드는 기계가 뉴질랜드의 한 젊은이에 의해 만들어졌다. 뉴질랜드 언론들은 13일 매시 대학 알바니 캠퍼스 디자인학과 학생 켄트 혹슨(22)이 금년 초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다 착상을 얻어 고속 냉각기계를 발명해내게 됐다면서 이 기계는 냉각 효과가 통상적인 얼음의 4...
싱가폴 유전학회 연구팀이 ‘퍼옥시좀 증식체 활성화 수용체 감마’(PPARg) 단백질이 비만과 관련된 다양한 유전자를 유도하는지 분석했다. 연구팀은 지방세포의 전구물질인 아디포사이트가 지방세포로 분화할 때 PPARg 결합부위에 대한 유전체 지도를 밝혔다. 이 결과는 아디포사이트가 다양한 지방세포로 분화하는 과정...
일본 추부대 연구팀은 풀러렌(C60)을 이용해 비박막 유기물 태양전지를 구현해 ‘어플라이드 피직스 레터’에 발표했다. 수십 마이크로미터 두께로 유기물질 박막으로 태양전지를 만들 수 있다면 기존의 스크린 프린팅 방법으로 옷감 위에 염료를 코팅하듯 간단히 태양전지를 만들 수 있다. 그동안 비박막 유기물은 태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