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73)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위원장이 가천대 석좌교수로 강단에 선다. 가천대(총장 이길여)는 6일 김 전 위원장을 경영대 글로벌경영학트랙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그의 임용은 서강대 교수 시절부터 친분이 두터운 가천대 석좌교수 박내회 전 서강대 경영대학원장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전해...
서울 구로구 **동에서 원장 자격이 없는 ㄱ씨는 200m 사이로 어린이집 2곳을 운영했다. 비용을 두 시설 장부에 이중 기재하며 운영비를 부풀렸다. 부모들에게 원생 생일축하연을 위한 음식을 가져오도록 하면서 급식비를 빼돌리기도 했다. 시는 이 두곳의 어린이집을 지난해 폐쇄 조치했다. 서울 어린이집 287곳에서...
서울 영훈국제중학교의 한 학부모가 학교 쪽에 2000만원가량의 돈을 내고 자신의 아이를 입학시켰다고 증언해 파문이 예상된다. 이 학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을 2013학년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사배자) 전형으로 합격시키는 등 입학전형 관리가 부실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이름을 밝히지 말아 달라는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이 2013학년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사배자) 전형으로 합격해 논란이 된 서울 영훈국제중학교가 이전에도 전학을 간 사배자 학생 자리를 일반 학생으로 채우고, 사배자 학생의 장학금 지원을 중단해 이사장·교장 등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던 사실이 확인됐다. 4일 김형태 ...
매섭게 추웠던 겨울도 지나가고 어느덧 3월이 되었다. 새 학기가 되면 일선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교·강사들은 고민에 빠진다. 무언가 새롭고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수업에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살피기 마련인데 요사이 가장 주목받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은 디베이트 학습이다. 디베이트 학습...
청소년문화공동체 ‘품’에서 운영하는 ‘무늬만 학교’가 새롭게 문을 연다. 주말 과정으로 운영되던 기존 체제에서 올해부터 평일과정을 새롭게 개설했다. ‘품’의 ‘무늬만 학교’는 기존 학교의 틀을 따르지 않으며 ‘전일제’ 대안교육을 지향한다. 올해로 3기를 맞이하며 중등·고등으로 구분 없이 1년간의 프로젝트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