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중원대는 28일 2대 총장에 안병환(55) 교육학 박사를 선임했다. 안 총장은 대진대 부총장과 교육대학원장, 중앙도서관장 등을 지냈다. 전임 홍기형 초대 총장은 명예총장으로 추대됐다. <한겨레 인기기사> ■ 조현오 전 경찰청장 보석 허가 ■ “왜 여친을 집에…” 나무라는 아버지 흉기로 찌른 아들...
2011년 옛 재단 쪽 이사들이 대거 복귀해 학내 구성원들의 반발을 샀던 상지대에서, 옛 재단 쪽 이사들의 이사회 집단 불참 등으로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유재천 총장의 후임을 선출하지 못한 채 새학기를 맞는 등 학사행정이 차질을 빚고 있다. 27일 상지대 교수협의회 등의 말을 종합하면, 상지대 교수와 교직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이 사회적 배려대상자(사배자) 전형으로 합격해 논란이 일었던 서울 영훈국제중학교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특별감사를 벌이기로 했다. 조승현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은 27일 열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김형태 교육의원이 영훈국제중을 특별감사하라고 요구하자 “최대한 이...
새 학기를 앞두고 계약이 만료된 학교 비정규직 가운데 17%인 1100여명이 무기계약직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도 학교에선 해고 위험에 속수무책임이 드러난 것이다. 유기홍·유은혜·은수미 민주통합당 의원 등이 꾸린 민주당 노동대책위원회가 26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