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하기에는 멀게만 느껴지는 국회. 그러나 알고 보면 국회 문은 오래전부터 열려 있었다. esc가 국회와 관련한 이모저모를 국회 담당자들에게 캐물었다. Q 국회에 처음 왔어요. 제 험상궂은 외모 때문에 정문에 서 있는 경찰이 어디 가느냐 물어볼 거 같아요. 아무나 들어갈 수 있나요? A →당황하지 마세요. 국...
선배들은 직장에서 후배들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 언뜻 들으면 일리있는 말이지만, ‘국영수를 중심으로 교과서에 충실하면 서울대 갈 수 있다’는 말씀처럼 헛웃음만 나온다. 회사는 결국 일하는 ‘인간’들이 모인 곳이다. 자기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선배에게 은혜를 갚으려 하고, 괴롭히는 이에게는 술자리 뒷담화로라...
◎ 우리테마투어가 8월28일 동해 추암 해변에서 열리는 ‘누드사진 촬영대회’를 체험한 뒤 수려한 동해 무릉계곡을 탐방하는 무박2일짜리 여행상품을 내놨다. 누드사진 촬영대회는 28일 새벽 4시~오전 11시 추암 해변에서 진행되며 이번 여행상품 참가자는 카메라만 지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7일(토) 밤 11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