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욱(55) 전 피죤 사장이 지난 5일 밤 11시45분께 서울 삼성동의 자택으로 귀가하던 중 괴한 2명에게 피습당했다. 이 전 사장은 얼굴과 가슴, 팔 등에 전치 3주 이상의 부상을 입었다. 이 전 사장은 <한겨레21>과 한 통화에서 “아파트로 들어가던 중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괴한 2명이 갑자기 얼굴을 때린 뒤 ...
이은욱(55) 전 ㈜피죤 사장이 지난 5일 밤 11시45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집으로 귀가하는 길에 괴한 2명에게 습격을 당해 얼굴과 가슴, 팔 등에 전치 3주 이상의 부상을 입었다. 이 전 사장은 6일 <한겨레21>과의 통화에서 “아파트로 들어가던 중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괴한 2명이 갑자기 얼굴을 때린 뒤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