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22만에서 1080만 가구로…매출액도 3조원 ‘훌쩍’IP-TV 등 경쟁매체 등장·프로그램 질 저하 등 위험요소 지난 1일로 케이블티브이가 방송 10돌을 맞았다. 강산이 한번 바뀔 시간 동안 케이블티브이의 변화 또한 컸다. 바뀐 모습은 양적 지표에서 두드러진다. 방송위원회가 10돌을 맞아 내놓은 케이블티브이 현황...
케이블 영화채널 시네마티브이 주최로 서울 충무로 스카라극장에서 지난 25일 저녁 7시 시작된 제2회 ‘도전! 잠 안자고 영화 오래보기’ 대회에서 김수천(34·전 방송작가), 노형식(29·대학생)씨가 66시간41분56초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28일 오후 1시41분께 영화 보기를 중단해 지난해 1회 대회에서 세워진 59...
민언련 모니터위 혹독한 비판개혁 통한 ‘질적’ 변화 촉구 보수·수구화 논란 속에 신뢰성 위기를 겪고 있는 문화방송 뉴스에 대한 언론단체의 기획모니터 분석 결과가 발표됐다. 그동안 안팎에서 제기된 문제점들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차가운 평가를 담고 있어, 뉴스개혁을 주창해온 기자 출신 최문순 사장 체제 문화...
사장에서 제작본부장으로직급과 경쟁을 뛰어넘은 파격 고석만 전 교육방송 사장이 최문순 사장 체제의 문화방송 제작본부장(이사급)에 기용될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고 전 사장은 지난 17일 최 사장과 함께 문화방송 사장 공모에 참여했다 1차 서류심사에서 탈락한 바 있어, 이번 인사는 직급과 경쟁을 뛰어넘은 파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