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은 5일 서울 영등포역 동부광장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를 청소를 하면서 “여의도가 정말 깨끗하게 청소가 필요한 곳”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청소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본인도 “새로운 정치, 깨끗한 정치 실현을 위해 청소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파 청산 등 혁신을 내세우고 있는 자신의 ...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4일 동교동계의 더불어민주당 탈당 움직임과 관련해 “특별하게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환영도, 거부도 아닌 애매한 입장이다. 호남의 지지를 받기 위해 디제이(DJ) 쪽과의 연대가 필요하지만, 동교동계가 ‘구태 세력’으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안 의원은 이날 <기...
야당은 ‘12·28 위안부 합의’는 무효라며 재협상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해임을 촉구하고 나섰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가해자의 법적 책임을 묻고 사과와 배상을 요구해야 할 대통령이 오히려 피해자들에게 이해해달라고 하니 기가 막힌다”며 “위안부 문제 해결의 핵심은 일본 정부...
“(호남 차별에) 한을 가지고 계신 분들, 반드시 풀겠다는 약속 드리겠다.” 박수가 쏟아졌다.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뒤 처음으로 야권의 중심지 광주를 방문한 안철수 ‘무소속’ 의원은 자신의 광주 지역 지지모임 출범식에서 호남이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부분이 바뀌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7일 광주 5·18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