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하반기부터 표준화”문자입력방식은 개선안돼 올 하반기부터는 이동통신 단말기를 새 것으로 바꿔도 사용법이 어색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에스케이텔레콤은 24일 이동통신 단말기 버튼 배열을 표준화해, 3분기 이후 공급받는 단말기에 모두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대현 에스케이텔레콤 모바일디바이...
데이터 계산프로그램 잇단 등장종량제 요금공방 달아오를듯 인터넷 종량제 논란으로 자신의 인터넷 이용량이 얼마나 되는지를 궁금해하는 초고속인터넷 이용자들이 많아진 가운데, 초고속인터넷 이용자들에게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주고 받은 데이터량을 측정해볼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국...
삼성네트웍스, 고객기업 초청 시연회KT·하나로·데이콤등도 사업허가 신청싼요금·부가기능 매력…7월 대거 등장 올 하반기 상용화 예정인 ‘070 인터넷전화’ 시장을 향한 업체들의 기선잡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070 인터넷전화란 인터넷 통신망을 통해 제공되는 유선전화 서비스로, 070으로 시작되는 11자리 전화번...
정보통신우표 기념물에 친필 이름 넣어 정보통신부와 우정사업본부가 정부 예산으로 진대제 정통부 장관의 친필 이름을 넣은 열쇠고리를 만들어 돌려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20일 우정사업본부가 정보통신의 날(22일)을 맞아 발행하는 ‘미래의 정보통신 특별우표’를 넣은 열쇠고리를 보면, 진대제 장관의 친필 ...
자신이 직접 설립한 통신장비 전문업체 유리시스템즈를 루슨트테크놀로지에 10억달러를 받고 넘겨 화제가 됐던 재미교포 사업가 김종훈(45)씨가 루슨트테크놀러지의 벨연구소 사장으로 선임됐다. 루슨트테크놀로지는 은퇴하는 빌 오쉐 벨연구소 사장 후임으로 메릴랜드 공대 교수로 있는 김종훈씨를 영입했다고 ...
직원 대상 강의 진행 에스케이텔레콤(SKT)이 5월부터 비동기 아이엠티-2000 이동통신(WCDMA) 가입자를 유치하고, 이 서비스용 단말기에 한해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따라서 일반인들도 이 때부터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인 비동기 아이엠티-2000 이동통신을 이용해 상대 얼굴을 보며 통화를 하고 영화를 주문해...
케이티 사업설명회 개최 세몰이 성큼SK텔레콤-하나로 공동통신망 엇박자 이동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초고속인터넷인 와이브로 서비스 업체들이 준비 단계부터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케이티는 본격 세몰이에 나서고 있는데 비해, 에스케이텔레콤과 하나로텔레콤은 ‘딴 생각’에 빠져있는 모습이다. 케이티는...
월 8만4천원만 내면 25시간 마음껏 통화 이동전화에도 달마다 일정 수준의 정액요금만 내면 통화를 사실상 무제한으로 할 수 있는 새로운 요금제가 선보였다. 엘지텔레콤은 17일 월 8만4천원을 내면 요일과 시간에 상관없이 추가요금을 부담하지 않고 월 1500분 동안 통화하게 하는 ‘무료1500’ 요금제를 내놓는다고 ...
“충분한 시간 갖고 방안 마련” 초고속인터넷 사업의 호조로 현행 정액요금제에서도 투자재원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케이티 내부문건( 4월 14일치 1·4면)이 공개된 뒤, 케이티가 인터넷 종량제 조기도입 방침에서 한 발 물러섰다. 인터넷 종량제 추진이 사실상 유보된 셈이다. 케이티는 17일 “케...
공인인증서 · 가상번호등 이르면 9월부터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할 때 주민등록번호 대신 공인인증서나 가상 주민번호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15일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인터넷에서 본인 여부를 확인하거나 성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