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자를 사용자로 간주, 기업들 직원감시 우려 위치정보 수집 대상 이동통신 단말기의 실제 사용자를 알 수 없을 때는 계약자를 사용자로 간주할 수 있도록 해, 기업이 직원 감시용으로 악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5일 정보통신부가 공개한 위치정보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이하 위치정보법) 시...
올 하반기엔 우체국 계좌로 올 하반기부터는 매킨토시나 리눅스 컴퓨터 사용자들도 인터넷을 통해 금융거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정보통신부는 통일부와 전라남도 도청 등 11곳을 공개 소프트웨어 시범사업 대상 기관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공개 소프트웨어 시범 사업은 공공기관...
인터넷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하면서 제공한 개인정보가 노출됐을 때 어디에 신고해야 하나? 신청하지도 않은 부가서비스에 가입돼 요금이 청구됐거나 광고 전화가 자꾸 걸려올 때는? 1336번이나 1338번, 곧 개통될 예정인 1335번으로 전화를 걸어 신고하면 된다. 각각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통신위원회, 정보통신...
“600만명 미만땐 정부 규제” 조마조마“아이엠티-2000 활성화시켜 판 바꿔야” ‘엘지텔레콤(LGT)의 가입자가 600만명 밑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하라.’ 에스케이텔레콤(SKT) 내부에 엘지텔레콤 가입자가 600만명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엘지텔레콤은 케이티에...
6월말까지 가입땐 요금혜택 에스케이텔레콤(SKT)이 비동기 아이엠티-2000(WCDMA) 이동통신 마케팅에 나섰다. 3세대 이동통신으로 분류되는 비동기 아이엠티-2000은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을 가져, 이 서비스 이용자끼리는 상대 얼굴을 보며 통화하고, 영화를 주문해 볼 수도 있다. 에스케...
삼천리퐁회사와 ‘서비스개선 프로그램’ 공동개발 계약 케이티가 통신서비스 개선에 필요한 기술과 프로그램을 북쪽 조선컴퓨터센터에 맡겨 개발한다. 케이티는 지난 27일 금강산호텔에서 대남경제협력사업 가운데 전자쪽을 담당하는 북쪽의 삼천리총회사와 ‘2005년 남북 공동 연구개발 협약서’를 체결하고, 공동으...
민영화뒤 배당금 3배 늘고 설비투자 줄어 케이티가 민영화 이후 당장의 주주이익을 먼저 챙기는 경영을 해온 결과, 주주 배당은 3배 가량 늘어난 반면 설비투자는 축소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정부가 케이티 민영화에 따른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해 통신시장을 대상으로 한 규제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29...
6월부터…티머니 칩 장착해야 오는 6월부터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교통카드나 신용카드 대신 휴대전화로 버스나 지하철 요금을 낼 수 있게 된다. 에스케이텔레콤, 케이티에프, 엘지텔레콤은 27일 서울시 교통카드 사업자인 한국스마트카드와 협약을 맺고, 수도권 신교통시스템의 요금결제 수단인 티머니를 휴대전...
대한항공 인터넷 이용케6월부터 국제선 49대에 오는 6월 초부터는 대한항공 국제선 비행기에서 초당 15만비트 속도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은 26일 국제선 비행기 한 대에 항공기지구국을 설치해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시연한 데 이어, 6월 초부터 단계적으로 국제선 비행기 49대에...
“초고속 · 유선전화에 주력”SKT도 축소 KT 독주할듯 하나로텔레콤이 와이브로(2.3기가 휴대인터넷) 사업을 포기했다. 에스케이텔레콤도 와이브로를 비동기 아이엠티-2000 이동통신(WCDMA)을 보완하는 틈새 서비스로 규정해, 서비스 지역을 서울과 광역시 중심으로 좁히기로 했다. 이로써 3개 사업자 경쟁체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