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 계열사 노조 케이티(KT)가 오는 8월19일 임기를 끝나는 이용경 사장을 이을 새 사장 선임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케이티는 통신업계의 ‘맏형’으로서 업계 분위기를 이끄는 위치에 있는 만큼 사장을 잘 뽑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케이티 내부는 물론 정부와 시민단체 등 각계에서 나오고 있다. 한결같...
이동전화 요금 토론회 발표업체 논리 베끼고 사실 왜곡 지난 10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김희정 의원(한나라당) 주관으로 ‘내가 쓰는 이동전화 요금 적절한가?’란 제목의 토론회가 열렸다. 양환정 정보통신부 통신이용제도과장,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위원, 이종화 한국정...
김희정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의원(한나라당)은 10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내가 쓰는 이동전화요금 적절한가?’란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맹형규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의장과 이해봉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도 참석한다. 양환정 정보통신부 통신이용제도과장,...
네티즌들이 수신자의 동의도 받지 않은 채 광고 목적으로 보내지는 스팸메일로 겪는 마음 고생을 비용으로 환산하면 한 통당 3.373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서울대 대학원 기술정책협동과정 이종수 교수팀이 에 실은 ‘스팸메일의 사회적 비용’을 보면, 네티즌들은 스팸메일을 한 통 받을 때마다 평균 3.373...
에스케이텔레콤이 7일 비동기 아이엠티-2000 이동통신(WCDMA) 가입자들에게 일본에 가서도 국내에서 사용하던 이동통신 단말기와 전화번호를 사용해 음성통화와 영상통화를 할 수 있게 하는(자동로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국하면서 단말기 메뉴에서 통화를 연결할 서비스 종류를 아이엠티-2000으로 설정하면 일본...
11개 시민단체 “소비자 권익보호 의식등 후보추천에 반영 요청” 케이티가 7일 신임사장 후보공모를 시작한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케이티 신임사장 후보를 고를 때 사회적 책임경영과 소비자 권익보호 의식을 가졌는지도 살펴줄 것을 요청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투기자본감시센터와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1...
시내전화 값 올린 ‘짬짜미’용서 구하려면 요금 내려야 케이티(KT) 시내전화를 이용하다 2000년에 하나로텔레콤으로 바꿨다. 번호유지제 시행 전이라, 전화번호까지 바꾸면서 옮겼다. 이유는 한가지다. 요금을 크게 줄일 수 있어서다. 하나로텔레콤 전화와 초고속인터넷을 함께 이용하면서 케이티 것을 이용할 ...
한국기독교청년회 소비자 권익 정책 요구 통신업체들이 가격 짬짜미를 하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돼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것을 계기로, 통신시장에 대한 정보통신부 정책이 소비자 권익을 먼저 챙기는 쪽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기독교청년회 전국연맹은 29일 성명을 내어 “케이티...
실익없는 ‘시내통화료 유지’ 문구 넣었다 과징금 부풀어 “‘시내통화료 현행유지’란 문구만 없었어도 케이티 과징금이 500억원 밑으로 떨어졌을텐데.” 시내전화 시장에서 가격 짬짜미를 한 데 따른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을 줄이기 위해 애써 온 업계 관계자 말이다. 케이티(KT)와 하나로텔레콤은 시내전화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