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 남한강에서 수영하다 실종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단양경찰서, 단양119안전센터는 6일 오전 9시37분께 단양군 가곡면 남한강에서 김아무개(52)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날 저녁 8시40분께 남한강에서 수영하던 김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여왔다. 김씨...
경기도가 뉴타운 해제지역에 사회적기업과 고령자, 대학생 등에게 저렴하게 임대 공급하기 위한 ‘주상복합형 사회주택’을 시범적으로 건설한다. 주상복합형 사회주택사업은 공공 기관 등이 기존 주택을 매입해 철거한 뒤 이곳에 1층은 상가, 2∼4층은 주거공간으로 이뤄진 건물을 신축, 임대하는 것이다. 도는 뉴타운 ...
살인방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인천 8살 초등생 유괴·살해 사건’ 공범인 10대 재수생에게 검찰이 살인죄를 적용했다. 공범의 지시에 따른 범행이었다는 주범의 진술을 토대로 추가 수사에 나선 검찰이 이 공범이 살인을 지시한 수준을 넘어 처음부터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도운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인천지검 형사3...
‘을보호지원센터, 청년복지복합공간, 출판도서전 개최, 반려동물공원 조성…’ 대구참여연대(공동대표 오규섭 원유술 최봉태)가 4일 대구시가 내년 예산안을 편성할 때 꼭 반영해달라며 시정혁신안 17가지를 전달했다. 이 가운데 회사 횡포에 희생당한 노동자와 대기업 갑질에 고통받는 영세상인들을 상담하고 ...
부산경찰청은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21명의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이 학교 교사 ㄱ(56) 씨 등 4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ㄱ씨 등은 4·6월 각각 이 학교 2·3학년 여학생 21명에게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하거나 말로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다. ㄱ씨 등은 경찰에서 “추행의도는 없었고, 친근감 표시였다”...
울산시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지역 간 또는 국제적인 문화 차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청소년 문화교류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먼저 4일부터 7일까지 3박4일 간 일본의 자매우호협력도시인 니가타 시 초청으로 청소년 국제교류단 12명을 파견한다. 이 국제교류단은 시가 경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