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왕경찰서는 도시정비 전문관리업체로부터 상품권 등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김아무개(56)씨 등 안양시청 공무원 5명과 박아무개(56)씨 등 검찰 수사관 2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안양시 한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원 12명을 송치하고, 이들에게 금품을 건...
전북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진범으로 지목돼 재판을 받은 김아무개(36)씨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부(재판장 이기선)는 25일 피고인 김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의 돈을 빼앗기 위해 살해한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
몽골에 있는 ‘인천 희망의 숲’ 조성사업 10년째를 맞아 현지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인천시는 25일 유정복 인천시장과 최계운 인천시민협의회대표, 시민자원봉사자, 학생 등 60여명이 몽골 간아이막 바양노르솜에서 10주년 행사에 참여하고 볼간아이막 다신칠링솜에서 올해 조림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인천 희망의 ...
25일 오전 11시 43분께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한 주택가 공사 현장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 특수구조대와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물체를 분석한 결과 이산화염소 성분을 띤 수류탄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주민을 대피시키고 일대를 통제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