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올해 주택 1만3392채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올 공급 주택은 아파트 7842채, 다세대·연립 550채, 단독·다가구 5000채 등이다. 임대주택은 1025채다. 지역별로는 동구에서 용운동 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이 1301채, 대전시가 인동 순환형 주택 244채(임대) 등 1545채를 공급한다. 중구에서는 엘에이치(LH)...
눈이 오지 않거나 겨울스포츠가 발달하지 않은 국가의 청소년들이 ‘눈의 고장’ 강원도에서 스키와 피겨 스케이트 등 겨울스포츠를 체험하는 ‘2017년 드림 프로그램’이 9일 시작됐다. 40개국 170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13일 동안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와 강릉 빙상경기장 등에서 진행된다. 강...
강원 삼척원전 건설을 막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된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가 올해는 전남~서울 구간에서 진행된다.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는 10일 전남 영광 원자력발전소 앞에서 ‘2017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10~24일 1차, 2월4~18일 2차로 나눠 서울 광화문 광장까지 573...
경기 고양시 일산 새도시의 오피스텔 수십곳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해온 기업형 성매매 업소의 실제 업주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사법연수원이 있는 일산동구 장항동 일대는 2000년대 초반 사법연수생이 증가해 주거형 오피스텔이 많이 생겨났으나 2012년부터 사법연수생 수가 급감하면서 공실이 급증해 많은...
세월호 참사 1000일을 맞아 희생자들을 기리고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 등 진실 규명과 아직 바닷속에 있는 실종자들을 빨리 땅으로 올릴 것을 촉구하는 추모문화제가 부산에서 열린다. 세월호 참사 1000일째인 9일 저녁 7시30분~9시 부산 부산진구 서면 쥬디스태화 옆 하트조형물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1000...
60~70대 서울시민이 1인당 자원봉사 횟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학교, 직장생활로 바쁜 청년, 학생들은 1인당 활동 횟수가 적어 자원봉사 참가자들 사이에도 세대별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1회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 수가 63만9355명이라고 9일 밝혔다. 2015년 57만305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