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저녁 6시 부산 부산진구 서면 중앙대로에선 세월호 참사 1000일을 맞아 박근혜 퇴진 10차 부산시국대회가 열린다. 자원봉사자와 시민행동단이 세월호 모형의 종이배를 실로 연결한 풍선 1000개를 시민들한테 나눠주면 시민들이 1000일째 바닷물에 잠겨있는 세월호가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것을 염원하며 풍선을 하늘...
전·현직 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으로 구성된 박원순 서울시장 지지모임인 ‘분권나라 2017’이 출범한다. ‘분권나라 2017’은 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창립식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 단체는 창립 선언문을 통해 “자치와 분권의 원리를 바탕으로 2017년 정권교체를 통해 자치분권 나라를...
묵념 대상 제한, 애국가 변조 금지 등 국민의례 절차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려고 훈령을 개정한 행정자치부가 ‘국가주의 발상’이란 보도(<한겨레> 1월5일치 1면) 이후 논란이 확산되자 훈령 재개정을 검토할 뜻을 밝혔다. ‘행사 주최자가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묵념 대상자를 임의로 추가할 수 없다’는 신설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