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중반~30대 초반의 노동자가 부산의 기업체에 비정규직인 인턴으로 들어가서 정규직 신분으로 3년 근무하면 2000만원의 목돈을 챙길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부산시는 10일 “올해 2월부터 부산의 기업체에 인턴으로 입사해 정규직이 된 뒤 3년 연속 근무한 만 15~34살 노동자한테 목돈 2000만원을 지급하는 ‘부산형...
박근혜 정권 퇴진 부산운동본부(부산운동본부)는 10일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치에 개입하고 정권유지에 활용되고 있는 국가정보원을 개혁하지 않는다면 해체만이 답”이라고 주장했다. 부산운동본부는 기자회견문에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과 관련해 국민연금 내부 동향 파악...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0일 지역 약사회 임원에게 담당 행정기관의 단속 정보를 미리 알려준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로 부산의 한 보건소 의약 담당자 김아무개(40)씨를 입건했다. 또 김씨한테 받은 단속 정보를 약사회 회원들에게 전달한 약사회 임원 이아무개(52)씨 등 15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
세월호 참사 1000일을 맞아 희생자들을 기리고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 등 진실 규명과 아직 바닷속에 있는 실종자들을 빨리 땅으로 올릴 것을 촉구하는 추모문화제가 부산에서 열렸다. 세월호 참사 1000일째인 9일 저녁 7시30분~9시 부산 부산진구 서면 쥬디스태화 옆 하트조형물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