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인 28일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또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에는 강원 영서 남부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지역에서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수량은 5∼30㎜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수요일인 26일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이날 0시부터 오전 3시께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전 9∼12시께 남부지방, 오후 6∼12시께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남해안·지리산 부근 20∼60㎜(많은 곳 80㎜ 이상), 그 밖의 전...
월요일인 2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덥겠다. 강원 영서와 남부내륙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이며,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칠 수 있다. 새벽에는 경기 동부와 강원도, 충북 북부, 경북 북부에 5㎜ 정도의 비가 오고 중부지방도 산발적으로...
토요일이자 절기상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인 22일은 충청 남부와 전라도, 경남 서부에 낮부터 가끔 비가 내리겠고 제주에는 오후 한때 비가 오겠다. 나머지 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거나 맑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도와 지리산 부근에 20∼70㎜, 많은 곳은 100㎜ 이상이다. 충청 남부와 경남 서부에는 5∼20㎜, 제...
수요일인 19일은 서울과 경기, 강원, 충청 북부지역이 흐리고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비가 오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남부, 충북 북부, 전라 동부 내륙, 경상 내륙에서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올 수 있다. 경북 북부는 새벽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고 남부 지방은 맑다가 낮부터 가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한국의 하천이 물 흐름 방향(종적)뿐 아니라, 물에서 둔치 쪽(횡적)으로도 단절돼 있어 자연 생태계의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의 하천이 댐이나 보, 하굿둑 같은 인공 구조물에 의해 ‘종적으로’ 끊어져 있는데다, 물이 흐르는 ‘저수로’와 그 옆의 둔치(고수부지, 홍수터)가 끊어져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