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년이 시작되고 분주하지만, 곧바로 학교 시험이 닥친다. 중간고사이다. 중간고사는 아이들한테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새로 중학교에 들어간 경우라면 처음 경험하는 만큼 학교 시험에 대비하는 자세 등을 익히게 해줘야 한다. 올해 중학교 1학년은 ...
독서단체인 ㈔행복한아침독서(이사장 한상수)는 매해 3월15일을 ‘학급문고의 날’(Class Library’s Day)로 정하고, 좋은 책을 보내주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학급문고의 날’ 행사 중 하나로 올해 여는 시범사업은 학부모의 신청을 받아 자녀의 교실에 좋은 책을 보내주는 ‘행복한 학급문고’ 행사다. 학부모가 학급...
원시인 체험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강동구 암사동 선사주거지. 선사시대 역사와 생활상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활과 부싯돌, 쑥 등을 이용해 직접 불을 피워본다. 미니어처 움집 만들기, 수렵도구 만들기, 탁본체험 등. 참가비 8000원, 신청은 선사주거지(sunsa.gangdong.go.kr). ...
▶ 어린이영어연극 전문 라트어린이극장은 24일부터 총 11회에 걸쳐 원어민 배우와 한편의 영어연극을 만들어가는 워크숍을 마련한다. 함께 만들 연극은 로 라트어린이극장의 인기작품이며,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튼튼영어 교재이기도 하다. 이번 워크숍 과정은 10회 동안은 원어민 배우와 공연을 준비하...
【시사이슈1】 위기의 지방정부 지방정부가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직원들 인건비도 주기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지방정부의 재정난은 중앙정부의 ‘부자감세 정책’이 큰 요인입니다. 지방정부의 방만한 예산집행도 문제입니다. 단체장들의 도덕적 해이도 심각해 단체장들이 비리로 잇따라 구속되고 있습니다. ...
수업료를 내지 못하는 서울지역 저소득층 고등학생이 매년 4천∼5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4일 서울시교육청의 `2007∼2009년 고교 수업료 미납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체 305개 고교의 수업료 미납자는 2007년 4천77명으로 미납액은 20억5천만원(수업료 총액...
석박사 학위를 소지한 비정규직의 월평균 임금이 정규직 석박사 학위 소지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등 비정규직 석박사 학위 소지자의 근로조건이 정규직보다 매우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이 12일 발간한 '석박사 고급인력의 취업실태 분석 및 정책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 기준으로 석박사...
교사 10명 가운데 7명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교육계 비리를 전국적으로 만연된 현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평교사 5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중복 응답식) 결과를 11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를 보면, 최근 서울에서 발생한 ‘장학사 매관매직’ 사...
연세대가 4학년 심화전공 과목과 교생 교과 등에서 절대평가를 폐지키로 했던 방침을 총학생회의 항의로 1학기 동안 보류했다. 대학은 따라서 이번 봄학기 영문과 '미국소설 특강' 등 4학년 심화전공 과목과 중등학교 교생 실습 등에 예전처럼 절대평가를 적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연세대는 애초 '줄세우기식...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10일 “교육방송(EBS)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강의 내용이 지금까지 수능에 30% 정도 영향을 미쳤으나, 올해부터는 70% 또는 그 이상이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옥에서 교육방송 수능 강의와 수능의 연계 강화 등을 주요 ...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10일 "EBS 수능강의 내용이 지금까지 수능시험에 30% 정도 영향을 미쳤으나 (올해부터) 70% 또는 그 이상이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10일 오전 서울 도곡동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옥에서 EBS 수능강의와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연계 강화 등을 주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