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 나들이 5, 6월 매주 토요일 아침 8시 서울을 출발해 한강·임진강 일대 장항습지, 성동습지, 안골습지, 곡릉천 나들이 및 삼악산, 개명산, 고봉산, 정발산 숲 탐방. 참가비 1인당 1만2000원. 에코트래블 (02)739-3800. 부산항 축제 29~31일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해양자연사전, 해양과학전, 부산항 ...
【이주의 사설】 예술교육까지 통제하려는 문화체육관광부 김윤수 국립현대미술관장과 김정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에 이어 황지우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떠나게 됐습니다. 세 경우 그 배경엔 모두 비합리적으로 퇴진을 집요하게 압박해온 문화체육관광부가 있었습니다. 중도·실용과 ...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내년에 실시되는 2011학년도 입시에서도 ‘3불’(기여입학제·고교등급제·본고사 금지)을 유지하기로 한 것은 3불 폐지에 대한 비판 여론을 의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대교협이 지난 3월 공개 세미나에서 “3불 정책의 골격은 유지하되, 문제점과 부작용에 대해서는 부분적인 개선을 통해 ...
동갑내기 ‘참학’이 전교조에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함께 올해 창립 20돌을 맞는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참학)는 그동안 대체로 전교조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 왔다. 하지만 7차 교육과정 도입이나 교원평가 등 몇몇 사안을 두고는 전교조와 대립하기도 했다. 참학과 전교조가 처음으로 교육 현안...
현재 고교 2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2011학년도 대학입시에서도 ‘3불’(기여입학제·고교등급제·본고사 금지) 원칙이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2일 공청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1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시안)을 발표했다. 시안을 보면, 올해 실시되는 2010학년도...
교과부에서 '교과 교실제'를 하기로 했다. 교과 교실이 있다면 여러 가지로 좋을 것이고 시간 강사 4명과 행정 보조 인력 3명을 보내 준다고 하니 더욱 좋겠다. 아주 오랜만에 교과부가 교과부다운 일을 하고 있다. 우리 학교는 아침 8시 20분에 시작해서 보충수업까지 하고 나면 18시 10분이 된다. 그리고는 ...
‘낙동강운하 건설사업’이 ‘낙동강 물길살리기’로 바뀐 것은 내용 변화 없이 국민정서를 달래기 위해 이름만 바꾼 것이라는 증거공문서가 제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운하백지화국민행동 경남본부는 21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운하를 운하로 부르지 못하는 낙동강운하의 심정을 아버지를 아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합법화된 1999년 이전에 전교조를 이끌던 전직 위원장들은 창립 20년을 맞은 전교조가 최근 안팎으로 어려움에 처한 데 대해 안타까움을 감추지 않았다. 전직 위원장들은 그간 전교조가 우리 사회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초기에 받았던 국민적 지...
20년간 일궈낸 성과들 1989년 창립 초기 전교조가 내세운 교육운동의 핵심은 ‘참교육 실천과 교육비리 추방’이었다. 지난 20년 동안 전교조는 대한민국 교육사의 시기마다 한 획을 그으며 교육 혁신을 주도했다. 전교조는 설립 초기부터 ‘촌지 안 받기 운동’과 ‘불법 찬조금·채택료 없애기 운동’ 등 교육 현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