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일에는 참 귀가 얇은 부모님이다. 그래서 애써 시간과 돈을 투자하지만, 하다 보면 아이의 적성과는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재능이 얼굴에 딱 꼬집어 나타나는 것도 아니니 대다수 엄마들은 이렇듯 아이... 2012-05-14 11:19
“호랑이 가족은 혼자 사는 걸 좋아해서 아빠가 새끼를 낳고 예전에 살던 곳으로 떠나고 호랑이 새끼는 엄마하고만 살아. 표... 2012-05-14 11:17
파릇파릇 신록이 좋다. 산들산들 바람과 친구하며 오솔길을 걷기에 참 좋은 시기다. 여행이란 것이 ‘여유’와 ‘되새김’의 시... 2012-05-14 11:13
사생활, 집중력, 다이어트, 공짜 경제, 글로벌 푸드…. 안광복 서울 중동고 철학교사가 쓴 <철학에게 미래를 묻다>(휴... 2012-05-14 11:11
일자리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이나 어려운 요즘이지만, 국가가 만든 취업 지원 제도를 모르는 이들이 뜻밖에 많다. 직업능력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훈련 이력 등을 개인별로 통합 관리해주는 제도를 이용하... 2012-05-14 11:09
학부모끼리 모인 자리라면 언제나 자녀 교육에 관련된 내용이 주된 화제가 된다. 대입제도와 내신관리, 조기유학 문제에서부... 2012-05-14 11:04
한부모가정의 목소리를 듣다 서울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ㄱ군(16)은 엄마랑 여동생과 함께 모자원에 살고 있다. 이곳은 ... 2012-05-14 10:52
40일만에 보는 친구들이었다. 스무명이나 찾아왔다. ‘10분도 아깝다는 고3인데….’ 12일 서울 종로구청 한우리홀에서 열린 ... 2012-05-13 20:00
서울시립대는 반값 등록금이 시행된 2012년 이전에 등록금을 미리 내고 휴학한 학생들에게 차액을 돌려주는 대신, 복학한 다음 학기 등록금에서 해당 금액만큼 빼주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500여명... 2012-05-13 15:21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수감 중인 공정택 전 서울시교육감(78)이 지난주 “치매가 의심된다”며 검찰에 형집행정지를 신청한 것... 2012-05-11 11:26
국립 부산대가 2030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나섰다. 이 대학은 10일 오후 4시 10·16기념관에서 지역사회 각계 인사와 동문, 교수, 직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6돌 기념식... 2012-05-10 08:21
서울지역 4년제 대학 절반이 올해 입시요강을 애초 계획과 다르게 변경해, 수시 입시를 석달 앞둔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9일 <한겨레>가 입시업체인 ‘1318 대학진학연구소’와 함께, 서울지역 4... 2012-05-10 08:14
대학들의 ‘제멋대로’ 대입 전형계획 변경은 이명박 정부의 무분별한 대학 자율화 조처가 낳은 결과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 2012-05-10 08:13
경기도 부천시의 한 고교 3학년 김아무개(18)양은 최근 진학을 희망하는 서울 소재 3개 대학의 대입 전형계획을 보고 깜짝 ... 2012-05-10 08:11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으로 학생인권조례가 효력을 상실했다”며 일선 학교가 학생인권조례와 상관없이 학칙을 제·개정하도록 지도할 것을 전국 시·도교육청에 요구한 데 대해 진보 ... 2012-05-08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