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 5이닝 무실점‥ 기아 공동1위로 SK로 둥지 옮긴 김재현 첫 홈런포 신고 최상덕(기아)이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최상덕은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05삼성파브 프로야구 시범경기 롯데전에서 선발로 나서 5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팀의 6-2 승리를 이끌었다. 기아(6승2패)는 최상...
NBA 최연소 기록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엔비에이 역사상 최연소 50득점대 기록을 세웠다. 제임스는 21일(한국시각) 토론토의 에어캐나다센터에서 열린 2004~2005 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에서 56점(10튄공·5도움주기)을 넣었다. 정확히 20살 80일을 맞은 제임스는 1965...
호투했지만 마이너행 김선우(28·워싱턴 내셔널스)가아쉽게도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짐 보덴 워싱턴 단장은 18일(한국시각) 김선우를 마이너리그 캠프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김선우는 마이너리그 트리플 에이(A) 뉴올리언스 제퍼스에서 올 시즌을 시작한다. 김선우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것은 시범경기 성...
5이닝 1안타 1실점‥ 신인 최대어 이름값 ‘신인 최대어’ 두산 김명제가 첫번째 선발등판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김명제(18)는 17일 수원야구장에서 열린 2005 삼성파브 프로야구 시범경기 현대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동안 1안타 1실점의 호투를 했다. 삼진은 2개를 뽑아냈고 볼넷은 1개를 내줬다....
15일 여자농구 챔프3차전 ‘3차전에서 끝내겠다.’(박명수 우리은행 감독) ‘5차전까지 간다.’(정덕화 삼성생명 감독)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이 15일 오후 2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5전3선승제) 3차전에서 ‘여왕 자리’를 향한 총력전에 나선다. 이미 챔피언전 첫 2연승을 달린 박...
이승엽(29·롯데 머린스)이 3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이승엽은 13일 지바 머린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번타자 겸 1루수로 출장했으나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승엽의 시범경기 타율은 0.100로 떨어졌다. 이승엽은 올해 시범경기에서 처음으로 1루수로 나왔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