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 고공탑 앞세워 ‘멍궁’…9일 챔피언전 티켓 결정 우리은행이 적지에서 기사회생했다. 춘천 우리은행은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05 케이비(KB) 스타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4강 플레이오프 2차전(3전2선승제)에서 김계령-이종애-홍현희 삼중탑을 앞세워 천안 국민은행을 71-62로 꺾었다. 이로써 챔피언...
‘앨런 아이버슨은 역시 득점기계.’ 아이버슨(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이 2일(한국시각) 적지인 브래들리센터에서 열린 2004~2005 미국프로농구(NBA)에서 48득점(8도움ㆍ4가로채기)을 쏟아부어 밀워키 벅스를 118-111로 꺾는 데 결정적인 구실을 했다. 올 시즌 득점 1위(경기당 29.7점)를 달리고 있는 아이버슨...
금호생명 꺾고 4위에 반경기차 신한은행이 금호생명을 잡고 4강 플레이오프 진입을 위한 마지막 불씨를 되살렸다. 안산 신한은행은 18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2005 케이비(KB) 스타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김나연(17점·6도움) 진미정(18점) 트라베사 겐트(19점·14튄공)의 고른 활약으로 인천 금호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