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이스하키가 평생의 한을 풀었다. 한국 아이스하키대표팀은 23일(한국시각)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2010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1 B그룹(6개 팀) 마지막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5-2로 꺾었다. 한국은 사상 첫 디비전1 승리로 조 5위(1승4패)를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디비전1 잔류를...
대한축구협회가 심판을 매수한 대학 감독과 해당 심판을 제명했다. 축구협회는 22일 상벌규정에 따라 김상훈 전 고려대 축구부 감독과 심판 2명 등을 제명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지난해 고려대-연세대 정기전 때 ‘경기를 잘 봐달라’며 심판들에게 1000만∼20만원을 전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상태다. 축구...
2010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부상 불운에 우는 선수들이 나오고 있다. 가나의 중앙 미드필더 마이클 에시엔(첼시)의 남아공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영국 <비비시>(BBC) 인터넷판은 22일(한국시각) 에시엔이 이번주 열리는 2009~2010 프리미어리그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며, 6월 월드컵 출...
사상 첫 잔류냐, 아님 또 강등이냐. 한국 아이스하키가 17일(한국시각)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리는 2010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대회 디비전1 B그룹 싸움에서 ‘첫 승’ 신화에 도전한다. 첫 상대는 이날 밤 11시30분 맞서게 될 헝가리다. 세계대회는 각 나라 경기력에 따라 톱 디비전부터 디비전3까지 ...
■ 잉글랜드팀 특수 고지대 텐트 준비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남아공 고지대 적응을 위해 특수 제작된 텐트에서 자면서 월드컵을 준비할 것이라고 미국의 <이에스피엔>(ESPN)이 15일(한국시각) 보도했다. 고지대 텐트는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요하네스버그의 해발 1750m 고도를 기준으로 제작됐다. 고지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