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지역 시민사회, 노동 등 100여개 단체가 비상시국회의를 발족한다. 인천지역 시민단체들은 “국민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진실이 밝혀져 정의가 바로 서기를 바라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더 이상 국정을 맡길 수 없다며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고 있지만 박...
역지사지의 태도로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일치를 위한 정치학교’가 영호남 교류행사의 하나로 11~12일 전북 전주시청 등에서 열린다. 일치를 위한 정치학교는 국회의원들이 모인 연구단체 ‘일치를 위한 정치포럼’이 능동적인 시민의식 함양과 함께 정치를 통해 형제애를 구현하려는 정치인 양성을 목적으로 국회 안...
최순실씨의 측근으로 알려진 차은택(47)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이 주도한 문화창조융합벨트사업이 추진되면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사업이 위축됐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8일 광주지역 문화예술단체 쪽의 말을 종합하면, 차 전 단장이 추진한 ‘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이 아시아문화전당의 고유 사업과 내용이 상당 ...
전두환 전 대통령 아들 재용씨에게서 20억원을 갈취하는 등 전국을 무대로 각종 이권에 개입해 폭력을 행사해온 ‘통합 범서방파’ 조직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통합 범서방파 조직원 81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두목 정아무개(57)씨 등 17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
이희진 영덕군수가 ‘원전 중단’을 선언하자 시민단체들이 일제히 환영하고 나섰다. 영덕 천지원전 반대운동에 앞장서온 ‘영덕핵발전소반대 범군민연대’는 8일 “영덕군수의 업무 중단 발표를 환영한다. 정부는 이제 더는 어떤 근거로도 영덕지역 주민들을 설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범군민연대는 이어 “지역주민의 ...
연예인, 항공사 승무원, 폭력조직원 등이 인터넷 사이트와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필로폰이나 대마 등을 사서 투약했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탤런트 ㄱ(33)씨와 모 항공사 승무원 ㄴ(23·여)씨 등 90명을 적발해 6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84명을 불구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