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가 말썽을 빚어온 의원 주민숙원사업비(재량사업비)의 폐지를 결정하자, 시민단체가 한시적 결정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선언해야 하고, 그 대상도 14개 시·군으로 확대할 것을 주장했다. 전북 익산참여연대는 8일 “전북도의회의 재량사업비 폐지 결정은 잘한 일이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번복될 수 없다고...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부천 구간 전동차 운행간격이 단축된다. 인천시는 8일 “내년 1월께부터 7호선 인천∼부천 구간의 전동차 운행간격을 출근 시간대 6분에서 4분30초로, 퇴근시간대 8분에서 7분으로 단축키로 부천시 및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유괴해 살해한 10대 소녀에게서 시신을 건네받아 재차 훼손한 10대 공범이 살인방조 혐의가 추가된 채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최창호)는 “사체유기 혐의에 살인방조 혐의를 추가해 고교 졸업생 ㄱ(19)양을 최근 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ㄱ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