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주사 아줌마’, ‘기치료 아줌마’ 등으로부터 불법 시술을 받은 정황이 드러났다. 대통령의 최측근인 정호성 전 비서관의 휴대전화에서 이영선 제2부속실 행정관이 보낸 ‘주사 아줌마 들어가십니다’, ‘기치료 아줌마 들어가십니다’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검찰이 발견했다는 것이다. 의사나 간호사라면...
사건 초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한겨레> 단독 보도가 나올 때 시민편집인실은 순식간에 천 단위, 혹은 만 단위까지 넘겨버리는 댓글 수에 놀라곤 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상황이 일상이 돼 오히려 찬찬히 댓글들을 살피는 여유도 생겼다. 언론사마다 ‘단독’을 쏟아내는 ‘단독 홍수’의 시대에 주목받...
수고했다 <한겨레>, 고마워라 <아하!> 한겨레 주주라고 스스로 소개한 한 독자가 “제이티비시만 주목받아 한겨레 섭섭하지 않아요?”라고 물었다. 독자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정국에 한겨레가 진실을 밝히는 데 집중하고 지속적인 보도를 한 것을 칭찬했다. 더불어 직업상 매주 한겨레 신문활용교육(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