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자센터에서는 생태 분야 창의 프로그램 ‘자. 란. 다’(부제: 청소년 도시농부 프로젝트)를 연다. 이 프로그램은 생태적 호기심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도심에서 녹지를 만날 기회를 준다는 뜻에서 하자센터 옥상에서 식물 관찰, 텃밭 가꾸기, 지렁이 사육 등 체험활동 등으로 꾸려져 있다. 프로그램은 5~7월 놀토 때 3...
영어 교육의 경우 학교교육과 민간교육 사이에 간격이 있다. 특히 학교 시험을 놓고 그 간격은 더욱 커진다. 읽고 쓰고 듣고 말하기를 강조하지만, 학교 시험에서 이를 모두 평가하기란 쉽지 않다. 듣기 평가를 별도로 하지만, 학교의 정기시험은 읽고 쓰기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그러다 보니, 영어 실력과 ...
전통장 담그기 체험 충북 보은군 장안면 ‘선병국가옥’(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134호)에서 16일, 22일, 30일 3회에 걸쳐 전통장 담그기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선병국가옥을 둘러본 뒤 메주 1㎏씩을 받아 직접 된장을 만들어 보는 체험. 누리집(www.adanggol.com) 또는 전화(043-543-...
【고교NIE】 87년 6월항쟁, 민주주의는 완성됐나? 4·19혁명의 민주주의 정신은 5·18 광주민중항쟁을 거쳐 1987년 6월항쟁으로 이어졌습니다. 6월항쟁은 박종철군 고문 치사 사건과 이한열군의 죽음이 도화선이 돼 일어났습니다. 시민이 주체가 되어 군부 독재를 무너뜨렸고 ‘대통령 직선제’라는 제도 변화를 이끌어...
사학비리로 물러난 옛 재단 쪽 인사들의 상지대 복귀를 열어준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의 결정에 대해 시민·사회 단체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494개 시민·사회 단체가 모인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100개 단체가 속해 있는 사립학교개혁국민운동본부 등은 11일 서울 종로구 한국건강...
6·2 교육감 선거에 도전하는 전국의 교육감 예비후보자 가운데 85.7%가 친환경·무상·직영 급식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고교 평준화 유지에 찬성한 후보도 84.5%로 조사됐다. <한겨레>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 동안 전국의 교육감 예비후보자 전원에게 질의서를 보내 받은 답변을 분석해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