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삶과 문화를 다양하게 보여주는 사진전시회가 열린다.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 10월16일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전시실(서울 중앙일보 빌딩 1층)에서 여는 ‘꿈꾸는 교실─The Treasure Within’ 사진전이 그것이다. 박종우·성남훈·한금선·윤수연·임종진·정용일·남호진씨 등 국내 사진...
어린이 뮤지컬 ‘달봉이의 꿈나라 여행’ 10월4일까지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안 동화마을 소극장. 과거를 보러 가던 선비와 그 길에서 만난 호랑이 사이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룬다. 재미와 함께 약속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내용. (042)226-6741. 국립민속박물관 추석나들이 10월2일부터 4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 1...
▶ 중학생 대상 전문 온라인 교육 사이트 1318클래스(1318class.com)는 유명 강사들이 학년과 과목 및 영역별로 공부방법을 제공하는 ‘내신 완벽학습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또래 친구들이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을 공개하는 ‘나만의 공부비법’도 운영해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사춘기...
【시사이슈1】 헌법을 바꾸면 정치가 달라지나요? 최근 이명박 대통령은 ‘권력구조에 제한된 개헌’을 언급했습니다. 현행 5년 단임의 대통령 중심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개헌의 필요성을 제기한 배경은 뭘까요? 정부 형태와 관련된 헌법 개정의 역사와 함께 헌법의 의미를 생...
내년부터 각 대학 신입생의 출신 고교 유형별 현황, 대입 전형료 수입 명세 등이 학부모들에게 추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5일 이런 내용을 담은 ‘교육관련기관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 개정안’ 시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시안을 보면, 대학 정보공시 항목에 △대학별 신입생 출신 고교...
고교평준화 지역 학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과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서 비평준화 지역 학생들보다 더 우수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권영길(민주노동당) 의원이 최근 5년간 수능 성적과 학업성취도평가 결과를 분석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평준화 지역의 고득점자 비율이 ...
서울대는 2학기 정교수 승진심사 대상인 부교수 70명 중 27명만 심사를 통과해 승진율이 38.6%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1학기 승진율(45.9%)보다 7.3%포인트 가량 낮아진 것이며, 2007년(72.8%)에 비해서는 거의 절반 수준이다. 서울대 관계자는 "한번 탈락하면 2년간 승진심사를 받지 못하게 하는 ...
고교 평준화 지역 학생들이 비평준화 지역 학생들에 견줘 ‘학력 향상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평준화 지역 학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도 비평준화 지역 학생보다 더 높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결과는 “평준화 정책 때문에 학생들의 학력이 ‘하향 평준화’되고 있다”는 정부와 보수단...
서울시교육청이 강남 일대 학원들의 수강료 인상 요구안에 대해 "합리적 근거가 없다"며 모두 불허했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강남교육청은 최근 학원수강료조정위원회를 열고 수강료를 올려달라고 요청한 강남ㆍ서초구 소재 18개 학원에 대해 심의를 벌인 결과 모두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강남...
서울지역 초·중·고교 교장들이 업무추진비를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가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입수한 `2007∼2008학년도 학급 학교장들의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중 경조사비 사용내역'에 따르면, 서울시내 80여 개 초·중·고교 교장...
지난 3일 실시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언어와 수리, 외국어 영역 모두 어렵게 출제돼 지난해 수능보다 표준점수 최고점이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는 11월12일 치러지는 2010학년도 수능의 난이도를 지난해 수준으로 조절할 것이라고 밝혀, ...